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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체] 문화·스포츠컴플렉스관 명칭 투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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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17-12-05 17:14:50 글쓴이 기획처 조회수 1,859

문화·스포츠컴플렉스관 명칭 공모에 신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공모 명칭 중 4개를 선정하여 교내구성원의 투표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참여자 중  50,200,300,500,700번째 투표자와

   최우수작품에 대해 투표한 2(무작위)은 소정의 기념품 증정

 

투표기간 : 2017.12.5.() 18:00~ 12.10.() 24:00까지

참여대상 : 교직원 및 학생(대학원생포함) * 중복투표 불가

참여방법 : 학사시스템 로그인후 참여 가능

 

 

1.GINUESIUM(지뉴지움)

(의미)

GINUESIUM은 영단어 ‘gymnasium’에서 따온 것으로 실내 스포츠 공간임을 강조한다. 그러나 동시에 발음의 유사성으로 ‘museum’도 연상시켜 단순히 이곳이 스포츠를 하는 공간이 아니라 문화적 장소도 내포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현재 우리 학교 건물 중 외국어를 섞어 쓰는 곳이 없다. 글로벌 교원 양성의 장으로 한 발 나아가는 데 있어서 GINUESIUM은 큰 도약이 될 것이다.

 GINUESIUM은 그 이름의 모음 구조가 ㅣㅠㅣㅜ’, 자음 구조가ㅈㄴㅈㅇ으로 유사한 발음의 반복이어서 발음하기도 쉬어 학생들에게 더 친숙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다.

 

2. 한빛관

 (의미1)

본교 신축 문화-스포츠 콤플렉스 건물 명칭으로 한빛관을 제안한다. 일단 기본적으로 한빛관이라는 이름은 부르기 쉬우면서 친근감도 있고 그 자체적으로 세련된 아름다움이 있다. 그리고 초등교사를 양성하는 우리 경인교육대학교에 걸맞게 순우리말이라는 강점도 지니고 있다. ‘한빛이 지니는 의미를 살펴보면, ‘크다는 의미를 지니고, ‘이라는 표현이 동음이의어가 많기 때문에 하나의 빛’, ‘큰 빛등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을 향해 밝게 빛나는 하나의 빛과 같은 인재, 큰 빛과 같은 인재를 양성한다는 상징을 지닐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큰 빛이라는 해석은 경인교대의 교훈 중 하나인 큰 빛과도 연결이 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필자는 스포츠센터 등과 같은 후생복지시설과 문화관이 전인적인 한빛과 같은 인재의 양성에 이바지한다고 보며, 우리 대학교가 추구해야 할 교육적 이념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제안하는 이름에 대학의 비전이 충분히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빛관을 제안하는 바이다.

 

(의미2)

문화·스포츠 콤플렉스 건물의 명칭인 한빛관의 의미는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경인교육대학교의 상징인 큰 빛, 큰 힘, 큰 사랑큰 힘을 의미합니다. ’크다라는 뜻을 의미하는 순우리말 하다를 사용해 한 빛이라고 지었습니다. 이는 미래 예비 교사로서 큰 빛으로 성장하는 경인교대 학생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두 번째 의미는 공간 자체의 의미입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후생 복지 및 문화 공간으로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 건물을 사용하게 되는 경인교대 학생 개개인이 모두 하나의 빛으로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공간이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3. 나래관

 (의미1)

고대혁 총장님께서는경인교육대학교는 상상(想像) Plus 대학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연결과 소통, 지성과 융합을 바탕으로 우리 경인고육대학교의 재학생, 교수, 그리고 임직원분들이 각자 자신이 맡은 일을 활기차게 해낼 수 있는, 그리하여 모두가 꿈꾸고 상상하는 교육공동체의 구현을 바라고 계십니다.

저는 이와 같은 총장님의 목표를 이루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줄 곳이 바로 나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나래관이란, 끊임없는 학업과 연구에 지친 재학생과 교직원 분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문화생활을 즐기거나, 스포츠를 함으로써 그들의 삶에 활력을 얻고 다시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곳입니다. 과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불안정한 심리상태에 새롭게 안정감을 불어넣어주는 나래관은 우리가 다시 미래를 향해 희망찬 날갯짓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그 이상향(목표)을 이루기 위해 지금껏 앞만 보고 달리며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열심히 일하는 도중에 더욱 열심히 일하기 위해서 휴식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가끔씩은 자신을 돌아보고 정돈하며 새로운 생명력을 충전시키기 위한 휴식을 꼭 취해야 합니다. 비록 잠깐 동안 일지라도, 바쁜 일상으로 인해 방전되어버린 자신을 위해 취하는 휴식이야말로 다음 일에 박차를 가하는 활력소이자 발돋움인 것 입니다.

이제 우리에겐 몸과 마음의 안식처이자, 다시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을 불어넣어줄 에너지 저장소가 생겼습니다. 학문 연구의 중심지인 인문관과 도서관을 연결하고, 인천캠퍼스의 중앙에 위치하여 소통과 융합의 중심지가 되어줄 나래관은 앞으로 우리 경인교육대학교가 미래를 향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데 있어 꼭 필요한 활력소가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큰 힘, 큰 사람, 큰 빛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언제나 깨어있는 나래관이 되길 바라며, 저 또한 기쁜 마음으로 초등교육에 대한 의지를 이어가겠습니다.

 

(의미2)

나래는 날개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문화·스포츠 콤플렉스관이 지어지면서 인문관과 도서관을 연결하는 통로가 생겼고 이로인해 학생, 교직원 분들은 더 편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화-스포츠 콤플렉스관으로 인해서 학생들의 복지가 향상될 수 있으므로 날개라는 의미와 연결지어봤습니다. 또한 문화-스포츠 콤플렉스관이 위치상 도서관과 인문관 사이에 위치해 있고 그 연결 통로는 날개와 같은 형상을 하므로 나래라는 명칭을 구상했습니다.

 

 

 

4. 도담관

(의미) 

도담관의 도담은 순 우리말인 도담도담에서 따온 말입니다. ‘도담도담은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놀며 자라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또한 도담하다는 야무지고 탐스럽다는 형용사로 쓰이기도 합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야무지고 탐스럽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학교 문화 스포츠 콤플렉스관의 명칭을 도담관으로 제안합니다.

 

 

문의사항 : 032-540-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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